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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열고 '세과시'경선 승리 위한 첫발…도의원 바꾸면 하남이 달라진다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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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5: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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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가 15일 오후 하남시 신장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양기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전 국가대표 컬링팀 이승준 코치, 시·도의원 후보들과 당원 및 지지자 300여명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경선 승리를 위한 힘찬 발걸음에 동참했다.

또 전해철 도지사 예비후보는 축전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고 김대원 호남향우회 수석부회장, 이충석 호남향우회 전 회장 고문, 강성례 자원봉사 협의회장, 최종수 멀티지피 한국지회장, 김태오 하남시 보디빌딩 협회장이 참석, ‘김진일 대세론’에 힘을 보탰다.

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미사강변연합회장과 하남청년포럼 대표, 팟캐스트 방송 수다필드MC 등 시민의 봉사자로서 윤리와 도덕으로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만나왔다"며 "하남의 새로운 천년을 향한 주민들이 부여한 소임과 열망을 향복하남을 위해 온 몸을 바치겠"고 다짐했다.

   
 
그는 또, “40대의 청년기수로서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무책임한 정치인이 아닌 시민의 뜻을 도정에 반영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미사강변도시연합 회장 등 지역의 준비된 일꾼으로 활동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도민과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은 축사에서 "김진일 후보처럼 젊고 유능한 일꾼이 활약할 때가 왔다. 우리 당에 꼭 필요한 일꾼"이라고 추켜 세웠다. 양기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도 "김진일 후보의 열심히 하는 모습이 경기도에 소문이 다 났다. 경기도 발전에 김진일 후보같은 분이 필요하다. 진짜일꾼 김진일의 열정이 하남시 발전에 큰 도움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일대학 부동산과를 졸업하고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후보 미래한국전략특보와 미사강변도시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하남시 일자리위원회 위원과 청연유한회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 예비후보가 공약으로 제시한 ‘드론산업’ 집중육성에 대한 정책이 시민들의 관심을 보이면서 관련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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