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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의원, 패션단지 유치에 '총력'신임 회장 만나, 랜드마크로 하남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달라
김숙경 기자  |  Sookkyung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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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03: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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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현재(경기 하남)이 자신의 핵심공약인 패션단지 하남 유치를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현재 의원은 지난 11일 제13대 한국패션협회장으로 취임한 한준석 회장 사무실을 방문, 현재 추진 중인 ‘하남패션단지’ 조성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협조를 요청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하남패션단지 추진을 위해 하남시민을 상대로 토론회는 물론, 국비 2억 원을 확보해 국토연구원 용역(용역결과 매출10조, 일자리 1.2만개 창출)도 추진한바 있다”며 "협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패션단지가 조속한 시일내에 건립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패션단지 하남 유치를 위해 협회와 하남도시공사의 MOU를 체결에 이어 지난해 보궐선거로 취임한 오수봉 시장과도 2차례 협의를 거쳐 현재 TF를 구성해 추진하고 있다”며 “조속한 패션단지 조성으로 ”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준석 패션협회장은 “하남 패션단지조성을 위해 6년여 동안 준비해온 것을 잘 알고 있다” 면서 “회원사와 협의해 잘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한국패션협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1만2,0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하남시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는 한편 세계적인 패션,문화 복합 도시 건립을 모델로 삼은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로 회원사 20여개 이상의 입주를 목표로 추진중이다.

이현재 의원은 "패션대기업 10여개를 유치해 일자리 1만2천개를 창출하고, 지역내 소비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로 하남에 패션복합단지 조성을 추진해 왔다"며 ".하남이 프랑스 파리와 같은 패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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