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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전 미사강변도시연합회장, 도의원 출마 선언"민의 도정에 반영해 도민과 시민의 신뢰와 실력 인정받는 적임자 될터"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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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2  1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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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전 미사강변도시연합 회장(41)이 오는 6월 1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제 1선거구(천현,신장1·2, 춘궁, 감북, 위례동)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출마선언에서 "이번 6·13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 도민과 시민의 불편사항과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는 충실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인구 40만 시대에 대비, 경제·교육 인프라에 걸맞는 명품 신도시 하남 도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이 행복하고,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서는 예산확보와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등 시민 주권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전문지식을 가진 정치인이 필요하다"면서 "시정을 축으로 경기도에 하남시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대변할 수 있는 도의원이 되어 더불어잘사는 하남시 건설에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40대의 청년기수로서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무책임한 정치인이 아닌 시민의 뜻을 도정에 반영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미사강변도시연합 회장 등 지역의 준비된 일꾼으로 활동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도민과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된 봉사자로 시민의 머슴으로 경기도의회에 진출해 변화와 혁신의 선두 주자가 되겠다”며 "혁신과 소통능력을 갖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일이라면 누구보다 꼼꼼히 챙기면서 지역의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해내는 뚝심의 도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서일대학 부동산과를 졸업하고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후보 미래한국전략특보와 미사강변도시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하남시 일자리위원회 위원과 청연유한회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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