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정치행정 > 지방선거
“언제나 발로 뛰는 현장정치 실천에 최선"오지훈, 전 미사2동 주민자치위원 시의원 출마선언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2  17:5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는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오지훈 전 미사2동 주민자치위원이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하남시의원선거(37·더불어 민주당))에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2일 하남시선거관리위원회에 시의원 나 선거구(덕풍1·2·3, 풍산, 초이, 미사1·2동)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그는“발로 뛰는 현장정치를 반드시 실천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것"이라며 "늘 소통하는 자세로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매개체 역활을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하남이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 개발로 그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며 "향후 하남이 40만 자족도시로 가기위해 서는 이에 걸맞은 소명과 전문성을 갖춘 시의원이 필요한 시기”라며 "합리적인 대안과 정책으로 미래의 비전을 만들어가는 시의원으로 시민이 부여한 감시기능에 충실하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배가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미사강변도시 12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미사2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누구보다 하남을 잘 알고 있다"고 전제한 뒤 "시의원에 당선되면 시정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견제, 올바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하남시 발전을 위해 당당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 강조했다.

그러면서 "강소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쾌적한 환경 조성, 복지 및 건강서비스 등 정주여건과 개선에 앞장서 더불어잘사는 행복 하남을 만들겠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으로 하남의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오 예비후보는 공군작전사령부 정훈정교, 민주당 문재인대선캠프 특보단, 미사2동주민자치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미사강변12단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하남청소년나눔배움터 사무국장, 민주당전국청년위원회 교육정책위원, 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자치분권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8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