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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현안2지구, 하반기 984세대 공급59.86m²304·59.97m²형 680세대…분양가 1260~1350만원 예상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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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03: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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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에 하남 현안2지구 A1블록에서 60㎡이하 아파트 98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하남도시공사(사장 김재남)에 따르면 하남 현안2지구 A1블록(신장동 349-2번지 일원·4만2175㎡)에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60㎡이하의 소형 아파트를 건설해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하남도시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민간참여 공모형 PF(민관 공동출자 특수목적법인 설립)로 NH투자 컨소시엄을 선정한 상태다.

60㎡이하 소형 984세대로 구성되는 이 아파트는 전용 ▲59.86m²형 304세대 ▲59.97m²형 680세대로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15%이상 낮은 1300~1400만 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공사는 보고 있다.

지역현안사업2지구는 신장동 228일대 57만 8487㎡(17만 5299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스타필드 하남(대지 11만7116㎡)와 공동주택(13만 7811㎡) 2710가구가 계획된 곳이다.

또 한강조망권과 풍부한 녹지, 하남선복선전철 덕풍ㆍ검단산역(가칭), 서울외곽순환도로 상일IC, 올림픽대로 강일과 미사IC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주변에 국내 초대형 복합쇼핑몰 업체인 스타필드 하남,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어 이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외부로부터의 위험요소가 적은 점도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다.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최근 최근 집값이 오르고 1~2인 가구가 늘면서 소형 주택에 대한 인기기 이어지면서 수요가 풍부한데다 역세권 위치와 인근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충분한 분양성을 갖추고 있다"며 "A-1블록의 경우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단지 바로 맞은 있는데다 한강 조망, 전철 개통, 녹지 등 생활 인프라를 더해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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