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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구경서 박사, 첫 하남시장 예비후보 등록미사복지관 설거지봉사로 선거운동 첫 출발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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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05: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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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구경서 박사(56. 전 강남대 겸임교수)는 예비후보 첫 날인 2일 오전 하남시 선관위에 하남시장 예비후보로 가장 먼저 등록했다. 그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배식봉사와 설거지봉사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구경서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힘들고 어려운 시간 보내면서 많은 준비를 해왔으며 하남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프로젝트를 개발했다”며 “자유한국당의 승리와 하남시장 당선을 위해 전력 질주 하겠다”고 밝혔다.

구 예비후보는 하남발전 구상에 대해 “하남시를 세 개의 특성화 도시로 나누어, 신장동과 덕풍동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으로, 미사강변도시는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그리고 초이동 춘궁동 감북동 천현동은 문화관광클러스터로 묶어 각 지역의 특성과 장점에 맞추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영락노인복지센터, 무료급식소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해 왔다. 초록하남만들기, 미사강변봉사단, 어울림봉사단 등과 함께 어르신 배식봉사, 발맛사지봉사, 연탄나누기 행사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 예비후보는 하남시 출생으로 산곡초 남한중·고, 건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현대미디어정치’ ;신익희 평전‘ ’나는 맬일 하남을 꿈꾼다‘ 등의 저서가 있다.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해 득표율 4.9%를 기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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