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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초역세권에 소형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채비지상 20층 18~42㎡ 596실…인근 개발호재 등 원스톱 라이프 갖춰
이재연 기자  |  hanam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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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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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건축물 난립, 구시가지 재개발 한몫…투자자 미래가치 높아
하남시 중심 상업지로 탈바꿈,
3.3㎡당 850만 원대·5월 분양 예정

지하철 5호선이 연장 개통될 예정인 하남시 신장동에 프리미엄 초역세권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주거와 생활편의시설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주상복합형으로 구성되는 이 오피스텔은 지상 20층의 전용면적 18~42㎡ 596실로 분양가는 3.3㎡ 당 850만원 초반대로 보고 있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판매시설이 들어서고 오피스텔은 3~20층이다.

2020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5호선 덕풍역(가칭)과 불과 300m 거리여서 ‘초역세권’인 셈이다. 생활환경도 쾌적하고 편리하다는 평가다. 하남시청과 문화예술회관, 역사박물관, 문화원, 스타필드 하남, 코스트코도 인근 거리에 있다. 동부초·중, 신장고 등 각급 학교도 많다.

또 풍산지구와 미사지구로 나아가는 관문인데다 '검단산', '한강 산책로' 등 자연이 어우러진 , 천혜의  조망권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유동인구를 아우를 수 있는데다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해 상업적 가치와 주거지역으로의 가치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주변에는 개발 호재가 진행 중이거나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패션단지, 지하철 9호선 하남연장, 지식산업센터 건립계획 등의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수한 교통인프라도 인기요인으로 작용한다. 하남-양양간 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의 초입으로 5분이내에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 단지 주변을 지나가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강남 25분,  잠실 20분 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한양기초개발(주)이 신장동 427~159 일대 6필지에 노후화된 신장시장 주변 상가들을 수용해 시행하는 이 오피스텔은 지난 12일 하남시로 부터 건설사업계획승인을 받은 상태다.

부동산업계에서는 이 오피스텔이 하남시의 중심지로 생활 인프라가 반경 1km 내에 밀집한 핵심 상권이기 때문에 인근 배후수요, 초 역세권 입지 경쟁력, 개발 호재, 배후수요 등으로 공실의 염려를 덜 수 있는 투자처라고 보고 있다.

지역 부동산 업계의 관계자는 “이미 확보된 배후수요와 하남시의 핵심 상권이라는 입지 경쟁력 외에도 주변 환경과 사통팔당 교통, 각종 개발 호재로 인한 긍정적인 미래 가치 등이 돋보이는 투자처로 기대된다"면서 “이 지역이 하남시 최고의 땅값이 형성돼 있는데다 위치가 좋아 투자 시 고민하게 되는 공실률의 부담이 거의 없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동산 거래가 활발한 강남만 봐도 오피스텔의 임대수익이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만큼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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