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기획특집 >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하남시의원은 시민 손발 되는 자리"[하남일보가 만난사람] 강단있는 여성 정치인 문외숙 시의회 부의장
위현주 기자  |  Hyuhjo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0  04:0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3년여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남은 임기도 현장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남시의회 문외숙 부의장은 늘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의정활동 3년을 알차게 보냈다.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당선당시 포부를 밝혔던 문 부의장은 당선 당시의 약속을 충실히 지켜내며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 애정 어린 관심으로 보살펴 이들의 삶이 더 이상 고단하지 않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와 시정 질문에서 각종 복지정책과 현안사업 추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제4회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제4회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2017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 상을 수상했다.

또 민주평통 하남시협의회 자문위원과 간사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통일운동을 확산과 국민대통합,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는데 탁월한 자문을 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여성으로서의 온화함과 섬세함을 발휘해 시민의 맏며느리로서 하남시 출산정책, 미사강변 교통문제, 여성 공중화장실 안심벨설치, 우량기업 유치,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그늘막 쉼터 설치, 등  단순히 시정을 감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방안을 제시해 정책과 연결될 수 있도록 시민의 삶과 질 향상에 총력을 다해왔다는 것이 의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례안등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위한 기구로서 오직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했다고 술회했다.

문 부의장은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과 함께 있다"는 그는 "하남의 문제가 어떠한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남은 임기 동안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출마 때 다짐했던 초심으로 지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 애정 어린 관심으로 보살펴 이들의 삶이 더 이상 고단하지 않도록 의정활동에 반영토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위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8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