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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박재수 시인  |  bimilo3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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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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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를 볼 때
가벼운 바람이었습니다. 아시나요?
바람이 태풍이 되고, 짜릿한 전율이 대상이 그대가 되고
나는 당신이 내게 영원한 그리움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순간 그대 그리움의 대상이 초라한 내 모습이라니
그대
끝없이 흐르는 샘물 입니다

   
 
- 박재수 시인은..
 
 65년 강릉 출생
  갈매시 동인
 93년 문학의 세계 신인문학상 당선
 92년 해양문예 문학공모 시 부문 당선
 92년 청구문학상 수상
  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하남문인협회 감사  역임
 2000, 한국문화진흥회 현대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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