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종교] 세습의혹 새노래명성교회, 후임자 찾기 나섰다
아버지 김삼환 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세습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던 하남시 새노래 명성교회가 후임 담임목사 청빙 절차에 들어갔다. 김하나 목사가 신도 10만의 서울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떠나간지 33일만이다.새노래명성교회는 주일이었던 10일 오후예배 후
이재연 기자   2017-12-14
[종교] 10만여 교인 명성교회, '부자세습' 완료
국내 최대의 대형교회인 명성교회가 부자세습을 마무리했다.아버지 김삼환 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의 세습논란이 본격적으로 불거진지 4년만이다.출석교인수 10만여명의 명성교회는 지난 1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오후 예배를 통해 김하나 목사를 위임하고 김삼
이재연 기자   2017-11-13
[종교] 조계종, 불교문화유산보존센터 하남 위례에 건립
국내 최초의 불교 문화유산 전문 보존 처리 기관인 '불교문화유산보존센터'가 오는 2019년 하남시 감이동 위례 신도시 하남권역에 건립된다. 18일 조계종(총무원장 자승 스님)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3시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산85 종교용지 1부지
유경희 기자   2017-08-18
[종교] 명성교회 편법 세습 논란 '일파만파'
"교회의 주인은 목사가 아니고 그리스도 입니다. 대형교회 세습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기독시민단체인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박종운, 백종국, 방인성, 윤경아 이하 개혁연대)가 지난 19일 서울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앞에서 편법세습을
이재연 기자   2017-03-22
[종교] "180년 된 구산성당 원형 그대로 이축된다."
미사지구 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180년 역사의 하남시 망월동 구산성당이 원형그대로 이축하는 방안으로 추진된다. 목조건물이 아닌 시멘트 벽돌로 지은 종교시설을 비해체후 타 부지로 이축하기는 국내에서는 처음이다.13일 구산성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
장은숙 기자   2016-07-23
 1 
회사소개광고문의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저작권문의
경기도 하남시 신장1로3번길 18 (신장동) | 대표전화 : 031-795-4992
등록번호 : 경기 아50871 | 등록일 : 2014년 1월 24일 | 발행인/편집인 : 이 재 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은숙
Copyright © 2018 하남일보. All rights reserved.